2018 6월 선거 알바 제7회 동시 지방선거 공고지 작업후 집에 도착하니 집 우편함에 먼저 와 있어 뿌듯했다. 후보지 1장이라도 빠지면 안되고 뒤집혀도 안되고 양도 많아 엄청 힘든데 통장이라 했고, 개표작업은 동네 사람들과 함께 알바해서 맛난거 먹자고 시작했던거인디~ 이제는 할일도 없네~ 알바 해서 맛집 다니고 한여름 밤 집앞 사각사각 공원에 하나 둘 모여서 더위 식히며 밤 늦도록 도란도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담소 했던 이웃이 그립다~ 카테고리 없음 2020.08.27